로그인 | 회원가입
2021년04월18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구의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의회 박진식 의장, 도봉구 창3동 방치된 자투리땅 3곳 환경정비 나서
등록날짜 [ 2021년04월07일 10시48분 ]


화단 조성 및 토사 유출 방지 요청

도봉구의회 박진식 의장은 지난 19일, 주민 민원 현장인 창3동 방치된 자투리땅 3개소(창동 810-1~3번지)를 찾았다. 
이날 방문에는 구청 소관부서와 창3동주민센터 관계 공무원, 주민이 동행했으며, 환경정비가 필요한 현장을 함께 꼼꼼히 점검했다. 
박진식 의장은 먼저, 음식물쓰레기 등 무단투기와 고사목 등으로 방치되어 있는 창동 810-3번지 자투리땅을 둘러보며 이곳 고사목의 수종을 개량해 화단을 조성할 필요가 있으며, 우기시 토사가 유출되지 않도록 경계석 설치와 복토를 제안했다. 
이어서, 의류수거함 주변에 각종 쓰레기 무단투기로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창동 810-1번지를 찾았다. 이곳은 창3동 역사문화길 안내표지판이 있는 곳으로 박 의장은 기존의 의류수거함을 철거하고 역사문화길 안내표지판을 이설해 경계석 연장과 복토, 빼곡히 심어진 수목의 간격 조정 등을 통해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장은 무단통로로 이용되고 있는 도로경계화단이 있는 창3동 810-2번지를 찾았다. 이곳은 현재 화초가 무성하고 전신줄에 걸쳐있는 위험수목, 우기시 토사유출 우려가 있는 자투리땅으로, 박 의장은 이곳에 화살나무 등을 식재해 무단통로로 이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험수목 제거, 경계석 높이 조정을 통한 토사 유출 예방을 요청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후 박 의장은 "마을 초입에 위치한 방치된 자투리땅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현장을 찾았다. 오늘 찾은 자투리땅들은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정비가 시급한 곳들이므로 구청과 협의해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북구 최초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현장 확인 (2021-04-07 10:50:26)
도봉구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2021-04-06 12:40:30)
정석환 병무청장, 서울병무청 ...
서울북부보훈지청, 직원 힐링 ...
서울지방보훈청, GS리테일과 중...
“재미있는 ‘온라인 어린이 인...
‘자원입대 자랑스러운 이야기 ...
국립4.19민주묘지관리소, 61주...
도봉구, 2021년 도봉혁신교육지...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