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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재산세 증가 부담 걱정 '뚝' ··· 노원구 공시가격 6억원 이하 93.5%
등록날짜 [ 2021년03월22일 16시46분 ]
6억 이하 1주택자 최대 50%까지 인하
4월 5일까지 공시가격 열람·의견 접수

노원구 공동주택에 대한 재산세 부담 증가는 1주택자의 경우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노원구 2021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6억 원(시세 9억 원)이하 공동주택이 93.5%를 차지하고 있어 재산세 부담 증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6일 발표한 2021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발표에 따르면 노원구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34.66% 상승했다. 이는 세종시(70.68%)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노원구의 2021년 공시가격 급등은 지난해 주택시장 과열로 아파트 가격 급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노원구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 변동률(집값 상승률)은 32.22%로 서울시 평균 21.6% 보다 10.62% 포인트가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 노원구 주택거래량은 1만 1257건으로 전국 1위다.
노원구 관계자는 "공시가격 급등이 재산세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까하는 구민 여러분의 우려가 클 것으로 생각 된다"며, "하지만, 공시가격 인상에 따른 납부 부담 완화를 위해 공시가격 6억 이하 1주택자는 최소 22.2%에서 최대 50%까지 재산세(도시지역분 등 제외) 인하 혜택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원구 전체 공동주택 177,223호 중 공시가격 6억(시세 9억 수준)이하 공동주택 비율은 93.5%로 165,635호가 재산세 인하 혜택으로 전년 대비 재산세 부담액은 소폭 감소하거나 비슷한 수준이 될 전망이다.
종합부동산세의 주된 대상은 아파트를 여러 채 갖고 있는 다주택자들이다. 
공시가격 9억 원을 초과하는 1주택 보유자(노원구 368채)나 보유 주택의 합산 공시가격이 6억 원을 초과하는 다주택자는 종합부동산세를 부담할 수 있어 조세 부담이 증가할 수 있다,
노원구는 납세자의 세금부담 완화를 위해서 1세대 1주택 고령자 공제한도 상향, 1가구 1주택자가 2년 이상 실거주한 경우에 거주 기간별 공제 적용, 일시적 1가구 2주택자 감면 적용, 종부세 적용기준 상향 등을 중앙부처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2021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4월 5일까지 열람및 의견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노원구 세무1과(☏2116-3580~1)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에서는 4월 5일까지 소유자 등 의견을 제출 받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9일 결정·고시 할 예정이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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