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11월29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구의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의회 ‘환경대책연구회’, 초청강연 통해 기후위기 대응 위한 지자체 역할 모색
등록날짜 [ 2020년10월19일 15시42분 ]

 

사진제공 도봉구의회

도봉구의회(의장 박진식) 의원 연구단체인 기후변화에 의한 환경대책연구회’(대표 홍국표 의원)는 지난 16, 의회 3층 제1위원회실에서 기후위기와 그린뉴딜을 주제로 초청강연을 가졌다.

이날 강연에는 홍국표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진식 의장, 강철웅,고금숙.유기훈, 이길연,이성민,이영숙,이태용 의원이 참석했으며,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이유진 박사를 초빙해 그린뉴딜과 지자체의 역할을 내용으로 1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이유진 박사는 “2050년 탄소중립(Net-zero)을 위해 총력을 다해야 할 때이다.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면서 국민들의 삶도 지켜내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연을 시작하며, 그린뉴딜과 지역균형뉴딜, 지자체별 그린뉴딜 사례 등을 소개하며 강의를 이어갔다. 의원들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세계 7, 에너지전환 지수 세계 48위라는 한국의 현주소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며 강연에 집중했다.

홍국표 대표의원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태양광 패널의 수은 등 폐기물 처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의하였고, 이에 이유진 박사는 패널의 80%는 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양광 폐기물에 대한 걱정이 과한 부분이 있다고 답하며 기상이변에 따른 원전의 안전 위험도가 증가된 부분이 더욱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의원들은 강연을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남은 연구기간 동안 보다 심도있게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실천과제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의회, 폐기물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사전설명회 가져 (2020-10-19 15:43:05)
강북구의회 「마음치유·행복증진 정책연구회」‘불암산 산림치유센터’현장활동 진행 (2020-10-19 15:38:26)
모종화 병무청장, 서울병무청 ...
노원구 화랑대역 ‘경춘선숲길...
도봉구의회 홍국표 의원, 친환...
도봉구시설관리공단, 기능연속...
도봉구시설관리공단 ‘WE대한약...
'아리수'와 겨울방학 함께할 ...
서울시립과학관, 27~28일‘별...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