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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시각예술의 현재와 미래 <노원 Now&New>
노원문화재단 온라인 전시회 개최
등록날짜 [ 2020년09월25일 09시45분 ]
Bllominng Ⅱ _72.7x53_watercolor on paper[사진=노원문화재단 제공]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에서 노원구 시각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2020 노원문화재단 기획특별전 <노원 Now&New>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화, 서양화, 사진, 서예 네 장르의 시각예술을 관내 원로작가와 신진작가의 단체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먼저 한국화편과 서양화편을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침에 따라 온라인 전시로 선보인다.
시각예술 분야의 원로작가 2인과 신진작가 1인이 만나 예술적 경험과 작품에 대한 방향성 등을 공유하며 예술의 흐름을 담은 이번 전시는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에서 관객들을 만나면서 지역 시각예술의 또 다른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화편에서는 이환교, 이선희, 강내균 3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환교 작가는 현재 노원미술협회 상임자문위원으로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한지의 불규칙한 붙임을 통해 새로운 형상을 이끌어낸 작품으로 호평 받고 있다. 
대한민국 화홍 미술대전 특선과 LA세계문화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이선희 작가는 노원미술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광목을 이용한 먹 작업을 통해 자연을 빚어낸다. 
강내균 작가는 한국화 구도의 전통을 깨면서 현대 한국 채색화의 특징을 담은 작품으로 주목 받으며 노원미술협회 북서울시립미술관 개관전, 오스트리아 수교 100주년 기념전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양화편에서는 심재관, 김미순, 김용숙 3인의 작가를 만날 수 있다. 
노원미술협회 상임자문위원인 심재관 작가는 설악산에서부터 안나푸르나까지 여행에서 경험한 자연의 순수미를 화폭에 옮겼다. 
자연과 인간의 감정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그려내는 김미순 작가는 현재 노원미술협회 간사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한국수채화대전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김용숙 작가는 낯익은 것들이 주는 메시지를 꽃의 이미지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며,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수채화 대상, 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특선 등을 수상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노원 Now&New> 한국화편, 서양화편은 9월 18일부터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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