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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도봉갑 후보, 김재원 미래통합당 정책위의장과 창동민자역사 방문
김 후보, 제1호 공약 ‘창동민자역사 문제해결’에 사활
등록날짜 [ 2020년04월13일 09시41분 ]

김재섭 후보(도봉갑)413일 월요일 오후 4시에 김재원 미래통합당 정책위의장과 창동민자역사를 방문하여 중앙차원에서의 해결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해당 사안이 미래통합당의 21대 국회 주요 현안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김재원 정책위의장의 방문은 지난 41일 유승민 의원의 방문에 이어, 김재섭 후보의 창동민자역사 해결 의지와 중앙당 차원의 협력을 끌어내려는 노력으로 보인다.


김 후보는
김재원 의장님은 정책적 전문성과 국회 예결위원장으로서 종합적인 문제 해결에 혜안을 갖고 계신다. 창동민자역사 해결책 모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직접 요청드렸다.”고 전했다. 그는 차질없는 공약 이행을 위해 정책위와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김재섭 후보는 선거운동기간 내내 창동민자역사 해결을 제 1 공약으로 내세우며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쳐왔다. 그는 지난 47일 공식후보자토론회에서 “‘민간 영역이라 개입할 수 없다는 소극적인 태도로는 절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정치력과 실행력으로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 후보는 정치인은 다양한 이해상충을 조율하고, 규제를 풀고, 필요한 행정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인재근 후보께서) 8년간 만나신 분들 2주 동안 다 만났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김 후보는 코레일 담당자와 창동역장을 찾아가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 또한, 수분양자 비상대책위원회와의 회동을 통해 고충을 듣고 조속히 문제 해결을 하겠다는 의지를 전해왔다.

또한, 지난 327, 김 후보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인재근 후보에게 동 문제 해결에 대해 공개 끝장토론을 제안한 뒤 손편지로 다시 한 번 요청하였으나 인재근 후보의 수취거절로 무산되었다.


한편
, 창동민자역사는 오랜 기간 서울의 괴물역으로 불려온 바 있다. 2001년 서초엔터프라이즈(67.29%)와 코레일(31.25%)이 출자해 설립한 창동역사는 임직원의 배임·횡령 혐의로 사업은 201111월 중단되었다. 2017HDC현대산업개발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조건부 인수계약을 체결하였지만 회생법원에서 900억원이 넘는 수분양자의 채권을 공익채권으로 인정하면서 무산되었다. 현재는 아시아디벨로퍼가 부국증권과 컨소시엄을 이뤄 우선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상태이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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