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9월16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건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봉구 여학생 FC, 노원구 여학생 FC와 연습경기 가져
제2의 지소연들이 모여, 매월 연습경기로 실력 향상시킬 것
등록날짜 [ 2019년09월02일 09시58분 ]

관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도봉구 여학생FC(감독 장현호, 코치 박현진)가 창단 후 활발한 활동으로 여학생 축구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 826일 오후 3시 노원구의 용원초등학교에서 노원구 여학생 FC와 연습경기를 가진 것.

용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몸을 푼 선수들은 고학년과 저학년 팀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 더운 여름날씨임을 감안해 고학년, 저학년 순으로 10분간 경기를 진행, 고학년은 3게임을 저학년은 2게임을 치렀다.

저학년 경기의 경우, 이제 막 시작한 선수들이라 게임이라기보다는 즐거운 운동회를 한다는 기분으로 경기가 진행되었지만 고학년의 경우 여학생이라는 선입견을 가질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경기내용을 보여줬다.

드리블을 해 들어가는 모습이나 정확한 패스, 슛하는 장면 등은 보는 이들을 축구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고, 응원을 온 학부모는 물론이고, 지나가는 주민들의 눈길을 잡아끌기도 했다.

평소 도봉구 여학생FC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5시반까지 창골운동장 풋살구장에서 연습을 진행한다. 작년에 창단했을 때에 비하면 선수들도 늘었고, 중학생팀도 구성되어 있다.

도봉구 여학생FC의 장현호 감독은 눈에 띄게 실력이 성장하는 친구들이 있다. 2의 지소연을 꿈꾸며 여자 축구의 미래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한가지 아쉬운 점은 작년에 창단을 하면서 중학생팀까지 만들겠다고 했었고, 실제로 만들어졌는데 중학생 팀의 경우 연습시간이 토,일 오전 10시반에서 12시까지다. 그런데 실외에서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실내에서만 연습을 하고 있다.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뛸 수 있도록 하루 빨리 지원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했다.

, 초등부의 경우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앞으로는 한 달에 한 번씩 연습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올려 0 내려 0
윤은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상계백병원과 함께하는 건강이야기] 한풀 꺾인 더위에 입안 마르는 '구강건조증' 주의 (2019-09-02 15:45:30)
노원구 공릉2동 비선아파트 공동육아방 문 열어 (2019-08-20 10:29:16)
노원구 커리어 페스티벌 개최 ...
노원구상공회, 고객을 감동시키...
제14회 전국발달장애인댄스경연...
노원구 포천 ‘노원힐링캠핑장...
도봉구, ‘함께 꿈꾸는 그린도...
도봉구-민간복지거점기관 함께...
도봉구, 직원대상 ‘2019 북 워...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