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9월16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준법지원센터, 교사 멘토링 워크숍 참석하여 제도 설명 및 협력체계 구축
등록날짜 [ 2019년08월23일 14시04분 ]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820일 바비엥(교육센터)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보호관찰대상자와 교사와의 멘토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교사 멘토링 사업은 법무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학생에 대해 담임교사나 상담교사 등을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해 1:1 토링을 실시함으로써 비행 재발 방지와 학교 적응 및 학업중단 예방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울권 총 5개 보호관찰소(서울, 서울동부, 서울서부, 서울남부, 서울북부보호관찰소)의 멘토 담당자와 신규 위촉된 멘토 교사 31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사멘토링 사업 유지를 위한 권역별 업무 협의가 진행되었고, 보호관찰도 설명 및 효과적인 대상자 지도를 위한 면담기법 및 정보공유를 한 매뉴얼 교육 등을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 방지를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국희 관찰과장은 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이 멘토 교사의 밀착지도를 통해 보호관찰 중인 학생의 학교생활 부적응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교 폭력 등에 공동대처하는 데 큰 효과를 보고 있다. 보호관찰소, 육청, 학교 간의 꾸준한 협력체계로 이 사업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 고 밝혔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준법지원센터, 추석 앞두고 저소득층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사랑의 선물 세트’전달 (2019-08-29 16:58:05)
발달장애인 여름휴가 노원교육복지재단이 지원합니다 (2019-08-23 13:30:32)
노원구 커리어 페스티벌 개최 ...
노원구상공회, 고객을 감동시키...
제14회 전국발달장애인댄스경연...
노원구 포천 ‘노원힐링캠핑장...
도봉구, ‘함께 꿈꾸는 그린도...
도봉구-민간복지거점기관 함께...
도봉구, 직원대상 ‘2019 북 워...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