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8월23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 생활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시 '청년수당' 하반기 1,500명 추가 선정…8.7.부터 접수
대상 서울거주 만19~34세, 중위소득 150%미만, 졸업 후 2년 넘은 미취업청년
등록날짜 [ 2019년08월06일 16시56분 ]

서울시가 올해 청년수당대상자로 선정한 5,162명에게 5월부터 지원을 시작한 가운데, 하반기 1,500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시는 추경 306천만 원을 투입, 7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앞서 4월 청년수당 신청 접수 당시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의 신청이 이어져 추가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당시 5천여 명 선정에 약 14천명이 몰려 역대 최고 경쟁률인 2.7:1을 보였다.

추가 청년수당 신청접수는 7일 오전 9시부터 9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서울청년포털로 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청년들은 925일부터 청년수당이 지급된다. 매달 50만원씩 최소 3개월~최대 6개월 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청년 활력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보장된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는 만19~34, 졸업 후 2년이 지난 미취업 청년이다. 81일 사업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거주해야 고, 신청가능 연령범위는 19848월생부터 20007월생까지고, 졸업 후 2년이 넘은 졸업생(중퇴제적수료생)이어야 한다. 졸업 후 2년 이내인 미취업 청년의 경우 고용노동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사업(고용노동부 청년워크넷×온라인 청년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소득 요건은 중위소득 150% 미만이어야 한다. 소득기준은 건강보험료 부과액으로 따진다. 20197월 부과액 기준 지역가입자 245305, 직장가입자 226441원 미만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 본인이 세대주부양자면 본인 부과액 기준, 본인이 세대에 소속돼 있는 피부양자이면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 세대주부양자의 부과액이 기준이다.

미취업은 고용보험 미가입을 의미한다.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다 하더라도 주30시간 미만 또는 3개월 미만 단기 취업자(아르바이트, 초단기 근로자 등)는 청년수당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청년수당 참여가 불가능한 대상은 취업성공패키지청년구직활동지원금실업급여청년내일채움공제재정일자리사업 등 서울시 청년수당과 유사한 사업에 참여 중인 사람 '17~'191차 청년수당 사업 참여자(생애 1회 지원) 기초생활수급자(생계급여자) 재학생휴학생 등이다.

청년수당 신청 시 미리 준비해야할 서류는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 1(www.ei.go.kr), 중고교대학대학원 졸업(수료제적자퇴)증명서 1부다. 선정결과는 8.30()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개별적으로 확인하면 된다. 9.6() 진행될 오리엔테이션에는 필수 참여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수당운영팀(02-6358-0650)과 서울청년포털 Q&A 게시판, 다산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황구 노무칼럼] 직장 내 괴롭힘의 구체적인 사례(제98편) (2019-08-20 09:50:26)
서울중기청,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7세대 신청 받아 (2019-08-06 14:32:50)
강북소방서, 차량 화재 초기 진...
노원시민대학 생활 속 민주시민...
서울병무청, 보호관찰청소년 대...
도봉소방서 ‘제16회 에너지의 ...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후보 매수’ 혐의, 우원식 ...
도봉구 창5동 마을활력소 ‘창...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