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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무더위와 미세먼지 막는 횡단보도 주변 그늘목 설치!
녹색 그늘 아래서 녹색 신호 기다리세요
등록날짜 [ 2019년06월05일 14시52분 ]

 

사진제공 도봉구청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지난 3일 서울시 최초로 주요 교통섬에 그늘목 플랜터와 파고라형 그늘목을 설치 완료했다. ‘서울시 3천만그루 나무심기정책의 일환으로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는 가운데, 도봉구가 구비를 추가로 투입한 초록빛결과물이다.

이달 초부터 3일까지 설치된 그늘목은 정의여중입구교차로 교통섬 및 횡단보도, 방학삼성래미안아파트와 빅마켓 구간 횡단보도 총 3개소이다. 이곳 모두 차량과 보행자의 이용이 잦아 여름철 뜨거운 땡볕에 오래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었으나, 그늘목 설치로 인해 한낮에도 자외선을 피해 신호를 기다릴 수 있게 됐다.

특히, 정의여중입구교차로에 설치된 플랜터는 그늘목 1주와 함께 키작은 나무 및 앉아 쉴 수 있는 네 방향 둘레 의자가 포함되어, 그늘 뿐 아니라 보행 약자들이 앉아 잠시 땀을 식힐 수 있는 안전쉼터로서의 역할도 겸한다.

나아가, 구는 올해 예견되는 폭염 속, 추가적으로 보도 환경을 개선하고자 이달 말까지 방학사거리에 그늘목 플랜터와 휴식의자 1개소를 더 설치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그늘목 쉼터 조성사업이 폭염 속 보행 약자들에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길 바라며, 아울러 나무심기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은자 기자 yej3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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