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6월26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한국문화 동시에 배우세요”
등록날짜 [ 2019년05월28일 16시15분 ]


노원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사열)가 한국어 교육 4개 반을 개강한다.

법무부에서 운영하는 사회통합 프로그램 한국어 기초반, 초급1, 한국사회이해반 그리고 지자체 프로그램 중급2반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은 사회통합정보망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자체 프로그램은 센터에서 전화나 방문을 통해 신청을 받아서 진행한다.

수업은 하루 2시간씩 주5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재와 참고자료를 활용하여 어휘, 발음, 문법 등을 학습하고, 이를 활용하여 제시된 주제에 대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의 활동을 한다.

초급 과정의 경우 자기 소개하기, 물건 사기, 음식 주문하기 등 기초적인 언어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급 과정의 경우 공공기관에서 서류작성하기, 고장난 물건 수리센터에 맡기기, 지역에서 봉사활동 신청하기 등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적응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에 참석한 황티튀응언(베트남, 21) 한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한국어가 서툴러 걱정인데 공부할 수 있어 기쁘고 열심히 참여하여 한국어가 빨리 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이 교육은 초기입국 결혼이주여성 및 중도입국자녀 등 한국어 교육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한국어에 자신감을 갖게 하고 의사소통을 향상시켜 가족 간의 원활한 대화와 더불어 한국 문화와 생활에 조기적응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교육을 원하는 다문화가족은 노원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2-979-3502)로 신청하면 된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주변의 빈 택시 손이 아닌 앱으로 불러요 (2019-05-28 18:12:40)
노원구 상계3.4동-새마을금고 복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 (2019-05-28 10:38:48)
도봉구, 쌍문1동 백운시장 전통...
도봉구, ‘제3회 언론에 비친 ...
도봉구, 여름맞이 작가와 함께...
도봉구 어린이 인권교육 ‘인권...
도봉구의회 홍국표 부의장, 우...
도봉구, 찾아가는 청춘건강교실...
도봉구 창2동 동복지대학 졸업...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