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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에 국내 최초 로봇박물관 들어선다
등록날짜 [ 2019년02월26일 11시11분 ]



첨단로봇 시연·체험 경험 제공

서울시립과학관 분관으로 운영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에 2022년 국내 최초의 로봇과학관이 건립된다. 도봉구 창동 1-25에 건립되는 로봇과학관은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6305규모로 총 307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서울시는 국제공모를 통해 터키 메릴케 알티니시크의 로봇과학관 설계안을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설계안은 로봇이라는 미래의 과학기술을 상징하는 정체성이 돋보이는 외관과 로봇을 활용한 시공계획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혁신적,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로봇과학관은 AI, 가상증강현실, 홀로그램 등 최신 로봇과학 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로봇을 탐구할 수 있는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과학문화 확산의 거점 기능을 담당한다.

시는 이용자의 입장에서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건립 추진단과 운영 자문단을 미리 구성하여 설계 및 시공 과정에 의견을 반영하고, 건축 설계 기간 중에 전시 설계도 병행하여 신속하고 내실있게 개관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개관 후에는 서울특별시립과학관(노원구 한글비석로 160)의 분관 체제로 운영하여 전시의 전문성과 조직의 효율성을 도모하게 된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로봇산업은 미래지향적이고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로서 로봇 관련 전문 과학관이 과학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교육체험 기회를 늘리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경충 기자 nnews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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