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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11월 7일까지 생활안정 자금 융자
2년 거치 2년 균등 상환, 연 2% 이율 조건
등록날짜 [ 2018년10월23일 16시44분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2018년도 제4차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융자 신청을 117일까지 접수한다.

구는 관내 거주자 중 사업운영자금이나 생활자금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회계 예산 범위 내에서 융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주민소득지원금󰡑은 노원구 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3천만 원 이하로 융자해 준다.

'생활안정자금'은 재산총액 18,900만 원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무주택자 전세금 또는 입주보증금 중 일부 직계비속에 대한 고등학교 이상 재학생 학자금 장기치료 및 요양을 위한 의료비의 용도로 최대 2천만 원까지 융자해 준다.

, 은행신용거래불량자 및 소득대비 과다 대출자 소모성 자금 신청자 재산총액 18,900만원을 초과하는 가구(생활안정자금)는 융자가 제외된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2년 균등 상환에 연 2% 이율을 적용한다.

융자 희망 주민은 우선 우리은행 노원구청지점의 신용 심사를 거친 후 승인자에 한해 동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융자신청자에 대해 심의를 거쳐 융자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금융기관 융자 지급 규정에 따라 최종 융자 여부를 결정해 12월 초 융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임대료 인상 및 물가 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와 저소득주민들이 많다며, 구에서 추진하는 저금리 융자 사업이 주민들의 가계 생활안정과 자립기반 구축에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기금을 적극적으로 활용, 주민들의 가계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융자횟수를 지난해 3회에서 올해 4회로 확대하고 1~3차에 걸쳐 26가구에 46,690만원을 융자했으며, 올해부터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소액융자사업도 새롭게 추진해 15가구에 4,300만원을 융자, 금년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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