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8월19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수급자, 차상위계층 대상- 가구당 평균 200만원 지원
등록날짜 [ 2018년08월07일 13시31분 ]
노원구가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희망의 집수리 사업 등 '2018년 저소득층 집수리사업'에 나선다.
구는 저소득층 주민들의 주택에너지 효율 향상으로 주거비 절감과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희망의 집수리사업 ▶서울시 주민참여예산 소규모 집수리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중위소득 43% 이하 자가 가구 제외), 차상위계층 또는 동에서 추천한 복지사각지대 일반저소득가구 27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주택 내 단열, 창호, 바닥공사 또는 보일러 교체로 가구당 평균 200만원을 지원한다. 견적 및 시공은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직접 선정한 사회적기업을 통해 추진한다. 단 전세임대주택은 지원 가능하나 영구임대아파트는 제외된다.
희망의 집수리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임차가구와 중위소득 60% 이하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120만원 이내에서 도배, 장판, 싱크대, 위생기구 등 13개 공종의 집수리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시에서 공모 결과 선정된 12개 적격업체 중 과년도 공사실적 및 추진계획서 등을 검토해 시공 및 AS가 용이한 관내 및 인근 지역의 사회적기업 2곳을 정해 추진한다.
특히 노원구는 주거취약지역의 노후된 일반주택 및 무허가건물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지붕 천막이나 다른 집수리사업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시공을 지원하고자 2018년 시 주민참여예산 5천만원을 확보, 50가구를 목표로 소규모 집수리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구는 수시 시공 현장 점검 및 시공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내년도 사업에 결과를 반영하고 집수리 대상자들의 공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집수리를 희망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 신청 가능여부를 확인한 후 ▶집수리신청서 ▶임대인 동의서 ▶개인정보 이용 및 제공 사전동의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구들의 경우 의식주 중 주거환경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편"이라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집수리사업들을 통해 여름철 폭우와 폭염, 그리고 겨울철 추위에 대비하여 안전을 우선으로 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하고 주택 내 에너지효율을 높여 주거 복지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충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원구 야간 무더위 쉼터 인기 폭발···확대 요청 줄이어 (2018-08-07 13:33:47)
노원구, 작지만 확실한 행복 주는 아이디어 모집 (2018-08-07 13:29:16)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지역 ...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 번2...
도봉구, ‘제2기 자치분권대학 ...
서울병무청, 국민생각함 설문조...
이동섭 의원, 2018김운용컵오픈...
온누리약국복지회 도봉·강북구...
도봉구, 창3동 ‘골목 주민들이...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