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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7월11일 14시51분 ]
 
도봉문화재단(이사장 이동진)은 서울일반노조 도봉문화재단분회와 지난 7월 4일 도봉구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임금 및 단체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사진 도봉구청 제공

이번 협약은 도봉문화재단이 직원들의 근로조건을 유지‧개선하는 데 힘써 직원의 문화적 경제적 지위를 향상하고 조직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주로 하고 있다.
‘단체협약 및 임금협약’ 체결에 따라 앞으로 도봉문화재단은 법적으로 통상 정해진 육아휴직기간 1년이 아닌 3년으로 허용되었으며, 고령자 친화직종 조합원의 정년은 만 65세로 늘어나는 등, 직원들의 처우와 복지, 신분의 보장이 더욱 향상됐다. 2017년 4월 출범한 도봉문화재단은, 2017년 7월 1일부로 구립 6개 도서관과 구내 3개 문화 시설을 수탁하고 있다.
지난 9개월 간 재단은 서울시가 공모한 ‘대전차방호시설 문화창작공간’, ‘서울시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도봉’의 위탁 운영기관에 선정됐으며, 서울문화재단 지원사업 ‘생활문화 거버넌스25’, ‘지역문화진흥사업’, ‘생활문화지원센터 조성사업’ 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사업 ‘무지개다리’에 선정되어 총 1억 80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 바가 있다.
2018년 올해 재단은 지역 내 지역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문화예술 진흥 및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도봉구 내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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