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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창작활동 지원 선정작 공연
6월 15일부터 11월까지 공연
등록날짜 [ 2018년06월05일 12시36분 ]
춤사랑무용단의 공연 작품인 '신명'


노원문화예술회관(관장 김승국)이 지난 1월 '2018 노원구 공연예술단체 창작활동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한 6개 공연예술단체의 공연이 6월부터 11월까지 무대에 올려진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르는 공연예술단체 작품은 6월 15일 춤사랑무용단의 '신명(身明)', 6월 16일 댄스시어터샤하르의 <기적의 새>이다.
<신명>은 국내외 우리 문화의 파급 및 계승에 앞장서고 있는 춤사랑무용단의 작품으로 몸으로 표현하는 가장 아름다운 예술인 우리 전통무용의 진수를 통해 춤과 사람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다양한 무용장르에 연극, 음악 등을 종합적으로 혼합한 복합무용극을 선보이는 댄스시어터샤하르의 <기적의 새>는 독창적인 발레 안무로 표현한 새의 움직임을 자유, 전쟁, 이별 등의 스토리에 영상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무용극을 보여준다.
2018 노원구 공연예술단체 창작활동 지원사업은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노원구 공연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창작 역량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 향수권을 신장시키고자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단체는 일부 공연료를 지원 받고,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시 대․소공연장과 어울림극장 공연장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작품성 및 대중성을 갖춘 6개 노원구 공연예술단체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단체 및 공연일정은 6월 춤사랑무용단(한국무용), 댄스시어터샤하르(복합무용), 8월 가온락(창작국악), 국악협회 노원지부(전통예술), 10월 극단 친구(아동극), 11월 마주컬처스(창작국악)이며, 노원문화예술회관과 노원어울림극장에서 공연된다.
노원문화예술회관 측은 자체 2018 노원구 공연예술단체 창작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우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공연예술단체들의 예술 활동에 안정적인 기반과 무대를 제공하고, 더욱 다양한 공연 문화를 지역 주민들에게 소개하며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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