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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경찰서, '3초의 여유' 스티커 배부 활동 펼쳐
정지선 출발 시, 횡단보도 건널 때, 교통안전‘3초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등록날짜 [ 2018년04월16일 13시00분 ]

 

서울도봉경찰서(서장 총경 황창선)는 지난 6, 오전 930분부터 30분간에 걸쳐 도봉모범운전자지회와 함께 하는 교통안전을 위한 ‘3초의 여유홍보스티커를 배부하는 활동을 했다. 모범운전자지회 박충구회장 등 회원 차량 178대 내·외부에 부착하고, 승차시민과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홍보를 실히했다.

사진 도봉경찰서 제공

‘3초의 여유정지선 출발 시, 횡단보도 건널 때녹색등으로 바뀌어도 느긋한 마음으로 건널 것을 당부했고, 운전자는 걸음이 느린 보행자를 배려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날 경찰서장은 전국적으로 매년 보행자 교통사망사고는 감소 추세 불구하고 65세이상 어르신 사망자의 비율을 증가추세로 2017년 발생한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중 무려 562(33.5%) 보행자의 무단횡단으로 보행자와 운전자의‘3초의 여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미 적색등으로 바뀐 횡단보도에 미처 횡단치 못한 보행자를 위한 운전자의 정지선 출발 시 3초의 여유와 보행자 신호등이 녹색으로 바뀌어도 보행자는 3초의 여유를 가지고 횡단하는 것이 안전하다.

앞으로 도봉경찰서는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근절을 위하여 무단횡단을 예방하기 위하여 간이중앙분리대 설치 및 금지표지판 등 관련 시설 적극적 확충과 함께 교통약자 및 관내 운수업체 대상 방문·길거리 홍보 등을 통한 ‘3초의 여유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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