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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제품 판매를 위한 마을경제분과가 의제발표 1위 차지
등록날짜 [ 2017년11월06일 11시03분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1동이 지난 28일 덕성여대 하나누리관에서 제4회 효자마을축제 및 마을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은 축제 전 마을총회를 열어 분과별 의제발표 및 주민투표를 진행했다. 또한 우리마을 효자효부 3명을 뽑아 주민대표 및 경로당 회장이 효자효부상을 전달하기도 했다.

마을경제분과에서 친환경제품 만들어 파는 것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아 1위를 했고, 이어 우이천 가꾸기가 2, 친환경마을 가꾸기가 3위를 차지했다.

권두율 동장은 친환경 사업으로는 마을기업을 만들어 보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민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고 계셔서 늘 감사하다고 했다.

본격적인 축제는 초대가수 소명의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사회자로는 개그맨 김학래가 나섰으며, 예심을 통과한 8팀의 주민들이 노래자랑을 통해 실력을 뽐냈다. 노래자랑 사이사이에는 덕성여대, 효문중학교, 효문고등학교 댄스팀 등 지역 학생들이 공연을 펼치며 지역축제의 흥을 더했다.

벼룩시장, 직거래 장터, 체험부스, 먹거리장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충주사과, , 미역, 다시마, 멸치 등 건강한 먹거리가 선보였고, 특히 우리그린빌라 지하에서 재배하고 있는 녹각영지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등도 인기를 끌었다. 먹거리장터에서는 빈대떡, 샌드위치, 베트남쌀국수, 떡볶이 등 먹음직한 음식들이 발길을 붙잡았다. 둘리와 사진 찍기는 에어바운스, 비눗방울, 목공 체험 등과 함께 아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로 4회를 맞이한 효자마을축제는 쌍문1동의 대표적 지역축제로 자리잡았으며, 마을에 관심을 가진 주민들을 축제추진위원회로 참여토록 함으로써 주민주도의 흥이 넘치는 축제로 발전시킬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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