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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도 괜찬아! 넌, 특별하니깐’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펼쳐
등록날짜 [ 2017년11월06일 11시02분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4일 토요일 창동 문화의 거리(창동역 1번 출구)에서 ‘non special(넌 스페셜) 1회 도봉청년축제를 개최했다. 지역의 주인으로 청년이 주최가 되는 의미깊은 행사다.

이번 축제는 평범해도 괜찮아! , 특별하니깐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특별한 사람이 되기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평범해도 괜찮다는 위로와 사회가 인정하는 삶이 아닌, 조금은 자기다운 삶을 살아도 괜찮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축제는 방송인 박나래, ‘여행에 미치다조준기 대표의 토크콘서트 청년아티스트 VINO, SWiiSS 및 장미꽃버스킹 청년기획단의 어쿠스틱 공연 도봉구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참여 지원사업단체 등의 전시 및 체험 부스 타로카페, 이미지메이킹, 캘리그라피 힐링카페의 취업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많은 청년들이 참여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지금까지 지역에서 청년의 자리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청년의, 청년을 위한 첫 지역축제로서 의미가 있다이를 계기로 청년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뿐 아니라 다양한 청년들과 만남·공론·협력의 장을 형성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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