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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예술회관 11월 7일
등록날짜 [ 2017년10월31일 13시25분 ]



체코의 대표 오케스트라단인 마루티누 체코 필하모닉이 오는 117일 노원문화예술회관을 찾는다.

노원문화예술회관은 체코의 대표 작곡가인 스메타나드보르작의 작품을 제대로 감상할 기회가 될 기회로 국제 콩쿠르 11개를 휩쓸며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린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가 협연한다고 밝혔다.

체코가 해방된 19456월 바타국립회사에 의해 질린(Zlin)시에서 창립된 마루티누 체코 필하모닉은 스메타나 국제음악 축제, 5월 야나첵 오스트라바, 스필버크 브로노, 프라하 봄축제, 프라하 뮤직 페스티벌 투어 공연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레오스 스바로프스키의 지휘로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중 몰다우’,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등이 연주된다.

김봄소리 바이올리니스트는 폴란드 작곡가 비에니아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2은 연주한다.

R5만원, A4만원으로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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