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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7년05월23일 12시37분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23일 오후 6시, 도봉구청 지하 아뜨리움에서 ‘2017. 화요정오음악회와 함께하는 봄 페스티벌’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봄 페스티벌은 화요일에 만나는 정오음악회 13주년을 기념하며, 주민과 함께 음악이 흐르는 문화도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를 구현하고자 마련되었다.

화요정오음악회가 13년간 이어져오며 꽃을 피워가는 데 착안, ‘기다림의 미학’을 주제로 그간 갈고 닦은 솜씨를 뽐냈다.

출연자들은 “손가락을 빨리 움직이거나 틀리지 않고 연주하는 게 아닌, 즐겁게 연주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한 열정으로 화요정오음악회를 이끌어오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이현수의 소프라노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오카리나 독주와 이중주, 팬플루트, 젠트리오, 시낭송, 뮤지컬, 플라르플루트앙상블, 화음정 앙상블 등 화요정오음악회에서 사랑을 받아 온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동진 구청장은 “도봉구민을 위해 13년 동안 다양한 공연을 열어준 화요정오음악회(단장 장수길)의 순수한 열정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음악으로 주민들에게 삶의 여유 한자락 내어주는 시간을 선물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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