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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매주 토요일 저녁 다양한 공연
등록날짜 [ 2017년03월30일 12시34분 ]

봄을 맞아 노원역 문화의 거리 아트 페스티벌이 41일 오후 62017년 첫 무대가 열린다.

첫 공연은 오후 6시부터 MC윤재운의 진행으로 김민교, 이명훈, 박윤경 등이 가요와 댄스를 선보인다.

노원구는 날씨와 관계없이 공연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다.

또한 각동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우리 동네 음악회가 매주 금·토요일 개최된다. 당고개근린공원, 천상병 문화마당, 석계역 문화광장, 관운대역 광장, 우이천 광장 등 11곳이다.

1일 지녁 6시 당고개 음악회, 석계역 음악회, 우이천 마을음악회, 골릉 실개천 음악회, 골마을근린공원 음악회를 시작으로 매월 2회 이상 정기공연이 열린다.

음악회에는 통기타와 우리들, 아페투오소, 기타와 소리사랑, 굿모닝앙상블, 필아모로소앙상블 등의 공연과 마을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자세한 음악회별 공연일정은 노원구청 홈페이지(www.nowon.kr)를 참고하면 된다.

이외에도 학업에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찾아가 점심시간을 이용해 공연을 해주는 문화 도시락 나눔 공연도 펼친다. 광운중, 신창중, 청원고 등 12개 학교를 찾아가 강당이나 운동장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락공연, 비보이, 마술 등의 공연을 선사한다. 지난해 20개교에서 6,000여명의 학생들이 공연을 즐겼다. 구는 공연에 전문 예술가들뿐만 아니라 학교 동아리도 공연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주말 가족과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주민들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열린 문화공동체를 조성하고 문화소외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강화해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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