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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3동, 800년 은행나무 아래 음악회 개최
가을 바람 맞으며 은행나무 아래서 아름다운 선율을 즐겨요!
등록날짜 [ 2016년09월12일 13시34분 ]

800년이 훌쩍 넘도록 제 자리를 지켜온 서울시 지정 보호수 제1방학동 은행나무아래에서 가을 바람을 느끼며 아름다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주민들을 행복하게 했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0일 원당샘공원 방학동 은행나무 앞에서 제10회 은행나무 음악회를 개최했다.

2016마음이 행복한 우리마을 프로젝트사업으로 선정되어 방학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기획한 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방학3동의 대표적인 주민참여 마을축제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됐다.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1부에서는 본 음악회에 앞서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다채로운 체험마당과 희망동 마을 부스를 운영했다. 올해는 환경을 주제로 도봉환경교실, 숲속, 동북여성민우회가 협업하여 온 가족이 함께 직접 만들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 희망동 마을부스에서는 1년 동안 방학3동에서 선보인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사업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도봉구의 대표 플리마켓으로 자리잡은 수제bee프리마켓과 벼룩장터가 동시에 열렸고, 강원 영월군 남면과 동해시 부곡동의 유기농 농산물도 직거래 장터로 만날 수 있었다.

2부는 오후 430분부터 진행됐으며 개막행사와 본 공연이 펼쳐쳤다. 신방학초등학교의 어린이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우쿨렐레, 정희성 시인의 시낭송, 오카리나, 하모니카, 합창, 어린이 사물놀이 등 1012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이어졌다.

류정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온 주민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소통과 화합의 축제가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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